Dance for PD 강사활동을 하며 환우분들께 '우리의 시선에 맞춰줘서 고마워요' 라고 들었던 말이 기억에 가장 남아요. 이렇게 환우분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며 그들의 삶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드릴 수 있는게 저의 역할인 것 같아요.
그래서 꾸준하게 다양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고 싶어요. 이런 과정을 통해 Dance for PD 수업이 환우분들께 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게 목표입니다.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가 이뤄지고, 이를통해 환우분들께도 다채로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드리고 싶어요.